드퀘7 RE 시작하고 나서 조작설정 먼저 만지는 사람 별로 없을텐데 이거 안하면 나중에 후회함~
대시 설정을 '전환'으로 바꿔놔야 됨. 기본이 누르고 있기인데 이거 그대로 두면 손가락이 진짜 아파옴. 전환으로 바꾸면 한번 누르면 쭉 대시라 편함~
카메라 거리도 '멀리'로 맞춰놓는게 좋고, 배틀 속도는 시나리오 진행할 때 '빠름'으로 해놓는게 쾌적함. 아주빠름은 공격모션이 거의 안보여서 좀 아까움~
커서 위치를 '기억'으로 안해놓으면 버스트 터질때마다 커서 이동돼서 짜증남. 이거 필수임
그리고 난이도 커스텀에서 획득 골드 많음 + 획득 숙련도 많음 이거 두개만 켜도 체감이 완전 달라짐~
적의 세기는 보통이나 강함 추천하고, 골드랑 숙련도만 올려놓으면 노가다 줄어들어서 진행이 쾌적함
작은 메달도 초반부터 모아야하는데, 전력 메뉴에서 방문 지역별 미획득 석판이랑 메달 확인 가능함. 목록에 뜨면 지금 바로 먹을 수 있다는 뜻이라 새 장소 갈 때마다 가보 '보물의 냄새'로 체크하는거 습관 들이셈~
메달 15개 모으면 보자기 망토 교환할 수 있는데 이거 아이템 드랍률 올려주는거라 초반부터 후반까지 쭉 씀
제일 중요한거. 다마신전 과거에서 투기장 클리어하면 전직 권유받는데 여기서 전직하면 안됨.
전직하면 기존 직업 스킬이랑 마법 다 못쓰고 새 직업거만 쓸 수 있는데, 갓 전직한 1렙은 스킬이 아예 없어서 바로 뒤에 나오는 보스한테 털림~ 전직은 다마의 구슬 먹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음
나는 이거 몰라서 전직하고 보스한테 3번이나 죽었다 전라도 사람 특유의 뚝심으로 버텼는디 결국 리셋했음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