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마블 울버린. 인소니악이 스파이더맨 그렇게 잘 만들어놓고 이번엔 울버린이라 기대 안 할 수가 없음. 듀얼센스로 클로 뽑는 햅틱 느낌 생각하면 벌써 설렌다.
그리고 귀무자 부활. 카프콤이 RE엔진으로 귀무자를 다시 만든다는 거 자체가 미쳤다. 전국시대+요괴 조합 이거 얼마나 기다렸는데.
기어스 오브 워 E-Day도 큼. 마커스랑 돔 젊은 시절 이야기라 시리즈 팬이면 안 할 수가 없을듯.
근데 진짜 충격은 프롬소프트웨어 신작 더스크 블러드. 다크판타지 횡스크롤인데 스위치2 독점이라고. 프롬이 닌텐도 독점을 만든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남.
게임프리크 수인의 짐승도 의외. 포켓몬 회사가 메트로이드바니아+소울라이크를 만든다니 이건 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. 이것도 스위치2 독점.
포르자 호라이즌 6은 일본 배경에 겜패스 데이원이라 무조건 해야됨. 페이블도 겜패스 데이원이고.
올해 지갑 안전하려면 뭐 안 사는 수밖에 없다.